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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의 매력에 빠지다! 빈센조 촬영지 주말 데이트 장소 추천! 안녕하세요~! 빈센조를 열심히 보고 있는 더블제이랍니다~!! 오늘은 이제 곧 코로나가 그래도 쫌 풀리기를 기다리며, 드라마속에서 어디 놀러가고 싶은 데는 없나 찾다가 빈센조에서 너무 예쁜 곳 봤던 것 같아서 한번 어디인지 알아보았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성동구나 광진구 쪽이라는 점과 컨테이너로 예쁘게 꾸며놓은 곳이라는 점!!! 한번 어디인지 알아볼까요?! 1. 성동구 언더스탠드 에비뉴! 뿌잉뿌잉뿌잉! 성동구 서울숲역에 위치한 언더스탠드 에비뉴는 아직 더블제이는 한번도 못 가본 곳인데 빈센조 속 장면을 보면 마치 샌디에이고 항구가 생각날 정도의 비쥬얼로 한국에 저런 데가 있어 할 정도의 장면을 연출해냈던 곳이었어요! 빈센조 3화에서 등장했던 곳인데 홍차영을 열연하고 계시는 전여빈.. 2021. 3. 22.
빈센조 홍차영 변호사! 전여빈 배우님의 매력 포인트! 안녕하세요~!! 더블제이에요~! 빈센조는 다른 드라마들과는 달리 진지한 포인트와 웃음 포인트가 적절히 매칭이 되어서 정말 즐겁게 시청하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진짜 완전 빠져버린 배우님이 있어서 한번 매력포인트 다시 되새김 해볼까 해요~! 바로 홍차영 변호사 역할로 나오는 전여빈 배우님의 매력포인트랍니다~! 1. 당돌하고 능력있는 그녀! 홍차영! 빈센조 초반에는 우상 로펌의 소속으로 아버지인 인권변호사 홍유찬 변호사님과 대립각을 세웠었던 그녀였어요~! 하지만 아버지 사후에는 빈센조와 같은 편으로 빈센조에서 빌런인 바벨그룹과 대항하고 있는 지푸라기 로펌의 대표 변호사로 열연하고 계시는 전여빈 배우님! 여자의 직감 같은 것일까요? 우상 로펌의 대표로 오게 된 최명희 검사와는 초반부터 대.. 2021. 3. 20.
프로크리에이트로 굿노트용 스티커 만들기(feat.코피) 흑 아이패드 두대에 펜슬이 각각 있어서 2개가 있는 더블제이는 굿노트는 엄청 많이 써왔지만, 프로크리에이트를 쓸 일은 거의 없었어요. 그러다가 오늘도 굿노트를 사용하고 있던 와중 이렇게 공부하고 일하는데 왠지 pdf 에 코피 자국을 남기고 싶다라는 욕망이 들었지 뭐에요? 그래서 오늘 한 도전! 프로크리에이트로 코피 스티커 만들기 입니다!!! 1. 프로크리에이트 브러시 이해하기 프로크리에이트를 깔게 되면 엄청나게 많은 브러시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펜과 연필 느낌을 주는 브러시 뿐만 아니라 스프레이 느낌부터 여러 질감을 나타낼 수 있는 브러시들이 내장이 되어있는데 고수 분들은 브러시 설정까지 변경해 가시면서 자유자재로 질감 표현을 하시더군요! 대충 브러시 어떤 거 있나 칠하다가 구겨진 종이.. 2020. 12. 1.
블로그, 티스토리 키워드 검색 사이트 비교! 키워드마스터 vs 블랙키위 최근 코로나가 다시 500명 넘게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2단계로 집 안에 갇히다보니 이젠 혼자 노는 것도 지쳐서 티스토리를 하면서 공부를 쫌 해볼까 해요! 그래서 처음으로 티스토리 키우기 위해 시작한 것은 키워드 분석 법!! 그래서 오늘은 검색 키워드에 대해 이모저모 알 수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한번 가볼까요! 1. 키워드 마스터 http://whereispost.com/keyword/ 키워드마스터 블로그 키워드 조회툴 whereispost.com 키워드 마스터는 여러가지의 검색어를 실시간으로 추가하면서 검색 트래픽을 각 검색 사이트별로 어느정도가 배치되는지를 비교하기가 좋았어요! 예를들어 아래 화면을 보시면 아이폰 프로맥스를 검색했을 때, 그 연관검색어들이 뜨고 그 연관 검색어들을 실.. 2020. 11. 30.
작은 아씨들 조 마치의 삶으로 본 꿈과 가족, 그리고 사랑(스포주의) 올해 2월에 개봉했던 작은 아씨들은 정말 인생영화라 할 만큼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특히 조 마치의 삶에서 인생의 많은 부분에 대한 감정을 되새기고 같이 공감하며 울고 웃을 수 있어서 영화가 끝날 무렵에는 스크린에 가까워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던 영화 바로 작은 아씨들입니다! 편의상 조 마치의 시점으로 리뷰 해볼게요! 조 마치를 끝까지 잡아주었던 순수한 열정, 꿈 영화 시작에 "고난이 많았기에 즐거운 이야기를 쓴다" 라는 문구로 시작합니다. 이 이야기를 모두 보고 나면 이 이야기가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영화 가장 초반에는 극중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에 해당할 수 있는 조 마치가 잡지사를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조 마치에게 목적은 돈이 궁극의 목적이라 할 만큼 척박한 환경에.. 2020. 3. 29.